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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뎁스 항목 소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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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카드의 정의

클릭 뎁스는 보고서에 따라 Click Depth, 링크 깊이 라는 이름으로도 분류된다.1 진단 리포트의 분류로는 테크니컬 SEO 용어 쪽으로 묶인다. 방문자가 첫 화면에서 시작해 목표 문서에 이르는 동안 거쳐야 하는 링크 단계의 최소 개수다.

진단 목록에 들어온 사연

홈페이지상위노출을 놓고 사이트를 항목별로 나눠 볼 때 클릭 뎁스가 한 줄을 차지하게 된 경위는 이렇다. 중요한 페이지가 메뉴 깊은 곳에 묻혀 발견과 방문이 모두 줄어드는 일이 잦아, 구조를 점검하는 간단한 잣대로 쓰이게 됐다.

클릭 뎁스 항목 소견서 관리 주기
클릭 뎁스 항목 소견서 관리 주기

변화가 일어나는 기본 흐름

막는 지점을 짚어 보면 이 항목의 구조는 이렇게 설명된다. 봇은 홈처럼 링크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바깥으로 퍼져 나가므로, 깊은 자리의 주소는 방문 주기가 길어지고 평가도 덜 모인다.

이름이 비슷한 항목과 구분하는 눈금

증상만 보고는 어느 칸의 문제인지 가리기 어려워 갈라 둘 항목 하나를 함께 적어 둔다. 크롤 버짓과는 보는 자리가 다르다. 그쪽은 봇이 쓰는 요청 양이고 이쪽은 한 페이지가 홈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다.

현장 점검의 측정 방법

여러 칸을 한꺼번에 채우는 진단은 진행절차 항목이 맡고 있다.2 크롤링 도구가 매기는 깊이 값을 주소별로 정렬해 보고, 수익이나 문의로 이어지는 페이지들이 몇 번째 단계에 있는지 센다.

후속 작업의 처리

진단 내용을 담당자 몫으로 나누면 거치는 처리는 다음과 같다. 중요한 페이지의 깊이 값을 적어 두고 세 단계보다 깊으면 분류 첫 화면이나 관련 글 묶음에 링크를 더해 단계를 줄인다.

되풀이되는 실수

소견서에 같은 지적이 반복되는 자리를 모아 보면 이 항목과 묶이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값을 억지로 줄이려고 메뉴에 링크를 수백 개 밀어 넣으면 사람에게 읽히지 않고, 묶음의 주제도 흐려진다.

모의 상태

수치가 아니라 장면으로 감을 잡기 위해 클릭 뎁스를 두고 가정한 장면 하나를 옮겨 둔다. 가정해 보면 상품이 분류와 세부 분류, 목록 쪽수를 거쳐야 나오는 쇼핑몰에서는 잘 팔리는 상품도 네 단계 안쪽에 들어가지 못한다.

널리 퍼진 말

도구 결과만 보고 내린 짐작 가운데 이 항목에 대한 착각은 다음과 같다. 주소에 들어간 슬래시 수가 깊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로는 링크를 몇 번 거치는지로 정해져 주소 길이와 다를 수 있다.

소견 한마디로 적는 한마디

홈페이지상위노출을 두고 꾸리는 항목 설명 칸에 이 항목을 요약 칸에 넣는다면 다음과 같다. 사이트 안에서 한 문서가 입구로부터 얼마나 멀리 놓였는지 링크 횟수로 나타낸 값이다.

함께 볼 자료

소견서 뒤쪽에 붙여 둔 표제어로 고아 페이지와 사이트 구조가 같은 묶음에 들어 있다. 진단 목록 끝자락에는 크롤 버짓과 robots.txt 칸도 색인에 올라앉아 있다. 사이트 구조 설계가 바뀌면 이 값이 함께 움직이고, 값을 셀 수조차 없는 주소가 고아 페이지다.


  1. 함께 올려 두는 다른 표기는 같은 칸을 두 가지로 적은 것일 뿐이다. ↩︎

  2. 앞에서 말한 진단은 정해진 순서대로 항목 여럿을 확인하는 일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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